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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T 허훈, 올스타전 유니폼 낙찰가 1위…158만원 기록
프로농구 수원 KT의 에이스 허훈이 착용했던 올스타전 유니폼이 낙찰가 1위를 기록했다.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27일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 경매 결과 허훈이 158만원으로 최종 낙찰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올스타전 선수 유니폼 경매는 총 23인의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이 판매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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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 세계선수권 나선 피겨 이해인, 쇼트 7위…’점프 실수’ 김채연 11위
우여곡절 끝에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 나선 여자 싱글의 이해인(고려대)이 쇼트프로그램에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최근 매서운 상승세를 자랑하던 김채연(경기일반)은 점프 실수 속에 다소 부진했다. 이해인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가든에서 열린 2025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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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뿔난 ‘축구장 잔디 논란’…결국 정부가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최근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끼쳐 논란이 된 축구장의 잔디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K리그 경기가 열리는 축구장 총 27곳의 잔디 상태를 전수 조사한다고 27일 밝혔다.현재 문체부와 프로축구연맹은 프로축구연맹 내에 잔디관리 전담 부서를 특별히 신설해 일본 등 선진사례 조사에 착수했다. 4월부터 K리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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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女테니스 ‘신성’ 이알라, 메이저 5번 우승 세계 2위 시비옹테크도 잡아
필리핀 여자 테니스의 ‘신성’으로 불리는 알렉산드라 이알라(20·세계 140위)가 세계 2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시비옹테크는 메이저대회만 다섯 차례 우승한 선수다. 이알라는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마이애미오픈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시비옹테크를 2-0(6-2, 7-5)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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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벤투 경질’ 기사 공유하며 “좋은 추억 만들어줬는데 놀랍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파울루 벤투(56·포르투갈) UAE 대표팀 감독 경질 소식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벤투 감독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정 회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과 오랫동안 함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벤투 감독님이 UAE에서 경질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니 놀랍다”며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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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승’ 日야구 전설 대투수, 술 두 캔 훔치려다 체포
일본 프로야구(NPB)에서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350승을 기록했던 대투수가 1만원이 채 되지 않는 술 두 캔을 훔치려다 붙잡혔다.26일 일본 주간 신초는 과거 ‘가솔린 탱크’라고 불리던 대투수 요네다 데쓰야(87)가 주하이 두 캔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요네다는 25일 오전 10시 40분께 효고현 아마가사키시에 있는 집 근처 슈퍼마켓에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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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맹타’ 배지환, 살아남았다…MLB 26인 개막 로스터 진입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무력시위’를 펼친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빅리그에서 2025시즌을 시작한다. 피츠버그는 27일(한국 시간) 올해 정규시즌 개막 로스터 26명 명단을 발표했다. 야수 13명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내·외야를 오가는 유틸리티 자원인 배지환도 승선하는데 성공했다.지난해 MLB에서 29경기 출전에 그친 배지환은 올해 스프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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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정상급 선수 200여명 참가
대한산악연맹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제45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2025년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무대로 17세 이상 200여 명의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들이 참가해 태극마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28일 대회 첫날에는 남·여 스피드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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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두렁 잔디’ 고민 해결할까…문체부, K리그 27개 축구장 전수조사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최근 큰 논란이 된 축구장 잔디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K리그 경기가 열리는 축구장 총 27곳의 잔디 상태를 전수조사한다고 27일 밝혔다.문체부와 연맹은 연맹 내에 잔디관리 전담부서를 신설, 일본 등 선진사례 조사에 착수했다.전담부서에서는 4월부터 K리그 경기장을 조사해 상반기 중 잔디 상태 문제점과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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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 끝’ 이정후·’복귀 준비’ 김하성·’빅리그 진입 도전’ 김혜성…MLB 문 연다
메이저리그(MLB) 2025시즌이 미국 본토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막을 연다. 겨우내 구슬땀을 흘리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은 출격 준비를 끝냈다.2025시즌 미국 본토 개막전은 28일(한국 시간) 열린다. 앞서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가 지난 18~19일 일본 도쿄돔에서 MLB 공식 정규시즌 개막 2연전을 치렀다.본토 개막전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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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홍건희 이병헌 이탈… 두산, 투수 부상주의보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개막한 지 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신음하는 팀들이 적지 않다. 가장 대표적인 팀은 두산이다. 이승엽 두산 감독은 25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왼손 필승조 이병헌(22)의 1군 엔트리 제외 소식을 알렸다. 이 감독은 “장염에 걸렸다고 한다. 증세가 심한 건 아니지만 컨디션 회복을 위해 열흘 정도는 필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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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브라질 4-1 완파… 14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왼쪽)가 26일 열린 브라질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4차전 안방경기 전반 12분에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있다. 4-1로 승리한 아르헨티나는 선두를 지키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4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브라질은 4위에 자리했다. 10개 팀이 참가해 ‘홈 앤드 어웨이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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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건재… 선수 폭풍 영입… “다저스, 챔피언 후보 1순위”
2025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28일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달 18,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도쿄 시리즈’ 2연전으로 문을 연 2025 MLB는 28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열리는 14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규시즌 레이스에 돌입한다. 전체 30개 팀 중 월드시리즈 챔피언 반지를 낄 수 있는 건 단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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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이라크 꺾은 덕에… 韓축구, 월드컵 본선행 파란불
안방에서 열린 두 경기에서 모두 무승부에 그친 한국이 팔레스타인의 기적적인 승리 덕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1위 팔레스타인은 26일 열린 이라크(56위)와의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나온 아미드 마하즈나의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전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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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차’ 임찬규, 첫 완봉승…’122구’ 루키 정현우, 데뷔전 승리
15년 차 투수 임찬규(33·LG 트윈스)가 통산 324번째 경기에서 데뷔 첫 완봉승을 거뒀다. 2025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정현우(19·키움 히어로즈)는 데뷔 첫 등판에서 122구를 던져 잊지 못할 첫 승을 따냈다.LG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임찬규의 호투를 앞세워 한화 이글스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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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새로운 파트너 유한나와 WTT 스타 컨텐더 여복 16강 진출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함께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여자복식 본선에 진출했다.신유빈-유한나 조는 26일(한국 시간) 인도 첸나이의 자와하랄 네루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안잘리 로힐라-디야 브람하차리(인도) 조와의 대회 여자복식 예선에서 3-0(11-3 11-1 11-5) 완승을 거뒀다.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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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길”…토트넘, 영남권 산불 피해 위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영남권 산불로 피해를 입은 유가족과 이재민들에게 위로를 건넸다.토트넘은 26일(한국 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애도와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합니다”라며 “이 어려운 시간 속에서, 우리의 마음과 기도는 피해를 입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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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등판 완봉승은 2010년대 이후 두 번째…LG 임찬규 ‘힘찬 출발’
LG 트윈스의 토종 우완 투수 임찬규가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임찬규는 26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임찬규의 호투를 앞장세운 LG는 한화를 4-0으로 제압, 개막 4연승을 질주했다.흠 잡을 데 없는 호투였다.임찬규는 경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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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PO 1차전 기선 제압…챔프전 진출 확률 89.4% 잡았다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플레이오프 첫판을 잡으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KB손해보험은 26일 경기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3전 2선승제) 1차전에서 대한항공에 3-1(25-20 25-23 18-25 29-27)로 이겼다.정규리그 2위를 기록한 KB손해보험은 안방에서 펼쳐진 1차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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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임찬규 데뷔 첫 완봉승…LG, 개막 4연승 신바람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데뷔 첫 완봉승을 거둔 임찬규의 호투를 앞세워 개막 4연승의 신바람을 질주했다.LG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4-0으로 꺾고, 개막 4연승의 고공행진을 이어갔다.시즌 초반 투타의 짜임새가 좋은 LG는 이날도 깔끔한 경기력을 펼쳤다.‘LG 4선발’ 임찬규는 시즌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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