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밀도 무게추 탑재… 이제 미스 샷은 없다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에서 출시한 2025년 신제품 G440 아이언이 인기리에 시판 중이다. G440 아이언은 핑 아이언 중 관용성이 높은 모델로 치기 쉽고 방향성은 더 향상됐지만 헤드는 더욱 날렵해져 종전의 비거리 아이언과 다른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고강도 하이퍼 17-4 스테인리스스틸로 제작된 헤드에 G430 아이언 대비 9% 얇게 제작된 샬로우페… 더보기

초보도 숙련자도… 안정적으로 스윙

로마로골프의 ‘아르코바사 스트림’과 ‘레이 SX-PRO’는 각각의 강점을 통해 골퍼들에게 향상된 플레이 성능을 제공한다.띄우기 쉬운 아치형 솔 디자인 아르코바사 스트림새롭게 출시된 아르코바사 스트림은 ‘띄워서 세운다’라는 슬로건을 걸었다. 아치형 밸리, 와이드 솔 디자인이 특징으로 낮은 리딩 에지와 저중심 설계를 적용해 높은 탄도를 제공한다. 이 웨지는 뒤… 더보기

최적화된 무게중심으로 스윙을 더 빠르게

2년마다 새로운 클럽을 선보이고 있는 타이틀리스트가 지난해 8월 완벽한 세대교체를 이끌 GT 드라이버(4종)를 출시했다. GT 시리즈는 ‘제네레이셔널 테크놀로지’의 약자로 ‘세대에 걸쳐 발전한 기술’을 의미하며 기존과 완벽하게 달라진 진화한 타이틀리스트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겼다. GT 시리즈는 또 한 번의 도약을 이루며 우수한 외관부터 타구감과 타구음은 … 더보기

전국 유명 골프장 다 있다… 스크린골프로 인기 코스 투어를

골프 토털 플랫폼 기업 골프존이 골프 코스 선택 시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꿀팁 정보를 담은 ‘2025 골프존코스 펀데이터’를 공개했다. 골프존은 앞서 2021년부터 골퍼라면 누구나 흥미를 가질 만한 전국 지역별 인기 코스 리스트는 물론 흥미로운 주제별 코스 정보를 담은 펀데이터를 선보여 왔다. 골퍼들의 라운드 코스 선택에 참고할 수 있는 맞춤 서비스 제공… 더보기

윤이나 떠난 KLPGA… 더 치열해진 왕좌의 게임

겨울잠에서 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KLPGA투어는 13일부터 나흘간 태국 푸껫에서 열린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2025시즌의 막을 올렸다. 올 시즌 KLPGA투어는 내달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을 거쳐 11월 시즌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오픈까지 총 30개 대회, 총상금… 더보기

독창적 디자인-디테일로 퍼포먼스 극대화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피레티가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은 ‘P그램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모노그램 패턴 ‘P그램’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입체적인 텍스처와 세련된 디테일을 통해 하이엔드 골프웨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P그램 패턴은 피레티만의 고유한 시그니처 패턴으로 피레티의 영문 이니셜 … 더보기

국내외 의류 후원해 세계 시장 ‘눈도장’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왁’이 2025년에도 골프 선수 의류 후원을 통해 진정성 있는 스포츠 마케팅을 이어간다. 특히 올해부터 왁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골프 선수와 인플루언서 후원에 집중 투자해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왁은 지난해부터 글로벌 남성 골프 투어인 리브골프에서 뛰고 있는 팀 아이언헤드의 의류 후원을 진행해오고 … 더보기

필드 위에서도 트렌디하게 입으세요

LF의 대표 골프웨어 브랜드 ‘헤지스 골프’는 2025년을 혁신의 분기점으로 삼아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올해 헤지스 골프는 크게 ‘헤리티지 라인’과 ‘어드밴스 라인’으로 제품군을 구분해 전개한다. 헤리티지 라인은 헤지스만의 모던 브리티시 트래디셔널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기능성 골프웨어, 어드밴스 라인은 두잉 골프에 집중해 골프웨어 본연의 전문 퍼포먼스를… 더보기

‘엘리트’ 패밀리의 탄생… 비거리부터 스피드까지 완벽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골프 퍼포먼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차세대 ‘엘리트’ 패밀리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엘리트 패밀리는 최대 8야드 늘어난 비거리를 제공하는 드라이버, 잔디와의 마찰을 57% 줄인 페어웨이 우드, 캘러웨이 역사상 가장 다양한 구질 조정 옵션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모든 골퍼에게 맞춰진 놀라운 볼 스피드와 관용성을 선사하는 아이언까지 최고… 더보기

극초고 반발 ‘하이브리드 아이언’… 비거리 기록 다시 쓴다

‘필드의 신사’ 프레드 커플스(66·미국)는 4, 5, 6번 아이언을 빼고 하이브리드 클럽으로 대체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배포한 한 동영상을 보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절친한 선배인 커플스의 캐디백을 살펴보더니 “도대체 우드가 몇 개나 있느냐”라고 묻는 장면이 나온다. 커플스는 “6개”라며 웃더니 “뭐 어떠냐, 편하게 칠 수 있으면 그… 더보기

스피드-비거리-타구감… 취향 따라 골라 잡으세요

한국미즈노가 글로벌 스테디 & 베스트셀러 JPX 시리즈의 신제품 ‘JPX925 시리즈 아이언’을 선보인다. JPX 시리즈는 미즈노 118년의 헤리티지와 크래프트의 변함없는 가치와 더불어 미즈노 R&D의 최신 테크놀로지와 디자인 철학이 집약된 대표 모델이다. 2005년 첫선을 보인 후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JPX 스무 번째 이노베이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J… 더보기

프로들이 선택한 골프웨어… 스타일-퍼포먼스 다 잡았다

㈜크리스에프앤씨의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골프웨어 ‘마스터바니에디션’이 후원 프로 이정환, 성유진, 유현조와 함께한 2025 SS시즌 TV 광고를 온에어했다고 밝혔다. 마스터바니에디션의 이번 광고는 ‘필드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정환, 성유진, 유현조 각자의 드라이버 샷 과정을 스톱모션 기법으로 이어 붙여 마치 ‘팀 마스터바니에디션’… 더보기

AI로 편리한 골프 경험… 100% 사은품 증정

골프 IT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2025년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4월 11일까지 진행되며 구매 혜택뿐만 아니라 방문만 해도 사은품을 제공한다.네이버 예약 후 방문 시 네임태그 100% 증정이벤트 기간 동안 네이버 예약을 통해 보이스캐디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하면 3만5… 더보기

골프장 예약-관리를 손쉽게… 가격 거품 걷어낸 ‘신멤버스’

최근 국내 골프 업계에 적신호가 켜졌다. 코로나19 시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급성장했던 골프장이 이제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한때 천정부지로 치솟았던 골프장 인수 가격이 급락하고 매물이 많이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수자를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는 단순히 일시적 침체가 아닌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다. 대한민국은 좁은 국… 더보기

역대 최고의 볼 스피드… 챔피언도 선택한 드라이버

봄이 찾아왔다. 필드는 생기를 되찾았고 골퍼들의 손끝에도 긴장감이 스며든다.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서 골프 커뮤니티에서는 ‘볼 스피드’라는 단어가 화두로 떠올랐다. 더 멀리, 더 빠르게 날아가는 공은 곧 스코어 향상과 직결되기에 골퍼들에게 있어 이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필드 위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스릭슨은 2025년 스릭… 더보기

초보자부터 선수까지 만족시킬 비틀림 최소화 ‘제로 토크’ 퍼터

최근 골프용품 업계의 화두는 ‘제로 토크’다. 일반적인 퍼터는 임팩트 시 토크로 인한 비틀림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반면 제로 토크 퍼터는 헤드 중심부와 샤프트 중심축을 일치시켜 토크를 없애고 흔들림 없는 스트로크를 만들어주는 장점으로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PXG 국내 공식 수입원인 ㈜카네(회장 신재호)에서도 ‘PXG 앨런 퍼터’를 선보이며 제로 토크… 더보기

역도 김요한, 남자 67㎏급 용상 한국 주니어 신기록…166㎏ 번쩍

김요한(진안군청)이 역도 남자 67㎏급 용상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갈아치웠다.김요한은 27일 충남 서천군의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전국주니어역도대회 남자 67㎏급에서 인상 115㎏, 용상 166㎏, 합계 281㎏을 들었다.그는 용상 1차 시기 158㎏을 못 들었으나, 2차 시기 161㎏을 들어 자신감을 되찾았다.뒤이어 3차 시기에서 166㎏을 들어… 더보기

결정적 순간 침묵 깬 ‘해결사’ 김현수…”내가 끝내려 했다”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진 김현수가 결정적 순간 해결사로 나서며 LG 트윈스의 개막 5연승을 이끌었다.LG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2-1로 꺾고 개막 5연승을 질주,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개막 후 완벽한 투타 조화로 승승장구하던 LG는 이날 경기에서 선취점을 뽑는 데 힘들어했다… 더보기

시리즈는 다시 수원으로…벼랑 끝 섰던 현대건설, PO 2차전서 정관장에 3-0 완승

“수원에서 뵙겠습니다.”2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은 이같이 말했다. 이날 2차전 승리로 시리즈를 현대건설의 안방 수원으로 다시 이어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 벼랑 끝에 몰린 현대건설이 기사회생에 성공했다. 27일 정관장과의 2024~2025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3전 2선승제)에서… 더보기

‘전체 1순위’ 키움 정현수, 데뷔전 선발승…역대 12번째 고졸 신인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덕수고 출신 왼손투수 키움 정현우(19)가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수확했다. 한화 류현진(38), KT 소형준(24) 등의 뒤를 이어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따낸 역대 12번째 고졸 신인에 이름을 올렸다.정현우는 26일 광주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31타자를 상대로 8피안타 7볼넷 4탈삼진 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