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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코너킥 받아 이재성 골…전반 5분 만에 요르단 골문 열었다
축구대표팀 ‘언성 히어로’ 이재성(마인츠)이 요르단과의 중요한 결전에서 이른 시간 선제골을 터뜨렸다.이재성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8차전에서 전반 5분 선제골을 터뜨렸다.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손흥민의 크로스를 이재성이 달려들며 왼발로 밀어 넣어 요르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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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 대표 선발전 자유형 800m 우승…황선우 세계선수권 자유형 100m 출전 좌절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리스트인 김우민(강원도청)이 2025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자유형 800m에서 우승했다. 김우민은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5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2025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800m 결승에서 7분50초5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지난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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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박찬호, 무릎 부상으로 조기 교체…김도영에 이어 ‘난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개막과 동시에 주전 전력의 부상으로 위기를 맞았다. 지난 시즌 최우수선수(MVP) 김도영에 이어 주전 유격수 박찬호도 무릎 부상으로 경기장을 떠났다.박찬호는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팀이 0-3으로 뒤진 1회말 첫 타석에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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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요르단 상대 최전방 원톱…부상 회복 황인범, 선발 복귀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요르단전 최전방 공격수로 출격한다. 부상에서 돌아온 황인범(페예노르트)은 중원의 한 자리를 책임지고, 소속팀에서 좋은 활약 중인 이동경(김천)이 깜짝 선발 출전한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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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DB 김주성 감독, ‘심판 신체 접촉’ 제재금 400만원
한국프로농구연맹(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된 프로농구 원주 DB의 김주성 감독이 제재금 400만원 징계를 받았다.KBL은 25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30기 제10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KBL 심판과의 신체 접촉을 한 김주성 감독을 심의했다.김 감독은 지난 20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정규리그 원정 중 판정에 항의하다 테크니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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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현·김정은 포함’ 여자농구 FA 대상자 9명 공시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025년 FA 대상자 9명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데뷔 후 첫 번째 FA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1차 FA 대상자는 총 4명이다.강유림, 김나연(이상 용인 삼성생명), 이명관(아산 우리은행), 정예림(부천 하나은행)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들은 1차 협상 기간 원소속 구단과 우선 협상을 펼쳐야 하며, 결렬 시 2차 협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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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희소식’ 화이트, 부상 털고 불펜 투구 시작…박성한, 큰 부상 피해
개막 2연승을 질주하며 2025시즌을 기분좋게 열어젖힌 프로야구 SSG 랜더스에 희소식까지 날아들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에이스로 기대하며 영입한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가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을 털고 돌아올 채비를 한다. SSG는 “화이트가 24일 재검을 받은 결과 오른쪽 햄스트링이 정상적으로 회복했다는 소견을 들었다. 25일 불펜 투구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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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류’ 오타니, 30일 불펜 투구 재개…시즌 내 ‘투수 복귀’ 노린다
2025시즌 내에 ‘투타 겸업’ 재개를 노리는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약 한 달 만에 불펜 투구를 다시 시작한다. 25일(한국 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오타니가 30일 불펜 투구를 소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오타니가 불펜 투구를 하는 것은 지난달 26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타자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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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16년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잉글랜드는 무실점 2연승
뉴질랜드 축구대표팀이 16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뉴질랜드는 24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이튼 파크에서 열린 2026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결승전에서 뉴칼레도니아를 3-0으로 이겼다. 11개 국가가 참가해 경쟁하는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뉴질랜드는 본선에 직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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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 부상’ 김민재, 29일 경기 대비 뮌헨 훈련 복귀
아킬레스건염으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3월 A매치에 나서지 못했던 중앙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팀 훈련에 복귀했다.뮌헨은 25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장크트 파울리와의 홈 경기를 대비한 훈련을 가졌다”고 알리면서 훈련에 참여한 선수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이 사진에는 김민재도 포함돼 있었다.김민재는 홍명보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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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개막 앞둔 이정후, 시범경기 디트로이트전 안타 없이 1득점
미국 메이저리그(MLB) 개막을 얼마 남기지 않고 복귀한 이정후가 타격 적응 시간을 가졌다.이정후는 2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2025 MLB 시범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허리 통증으로 인해 지난 14일 텍사스 레인저스전 이후 시범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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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00명 붉은악마 함께 뛴다…요르단전 매진, 카드섹션까지 준비
홍명보호가 전 석 매진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진검승부를 벌인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8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현재 한국은 승점 15(4승 3무)로 1위, 요르단은 승점 12(3승 3무 1패)로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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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강정호, MLB 재도전 선언… “열정 응원” “유튜브 조회수용” 팬들 갑론을박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피츠버그 내야수 출신 강정호(38)가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선다고 밝혔으나 팬들의 반응은 엇갈린다.강정호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개인 훈련 영상에서 “(메이저리그 재도전 찬반 투표 결과) 찬성이 92%가 나왔다. 안 할 수가 없겠더라”며 MLB에 재도전한다고 말했다. 최근 강정호는 ‘킹캉 메이저리그 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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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강정호, MLB 재도전 선언…“늦지 않았다는 것 보여주겠다”
KBO리그와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했던 강정호(38)가 빅리그 무대에 재도전한다.강정호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개인 훈련을 소화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강정호는 다양한 훈련을 진행했고, 직접 배트를 잡고 배팅 케이지에서 타격하는 모습도 공개했다.강정호가 훈련을 소화한 이유는 MLB 재입성을 위해서다. 최근 강정호는 ‘킹캉 메이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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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에 첫 등판하는 류현진, ‘홈런 1위’ LG 불방망이 잠재울까
올 시즌 팀의 ‘3선발’로 출발하는 한화 이글스 토종 에이스 류현진(38)이 생일날 2025시즌 첫 등판에 나선다. 공교롭게도 상대는 지난 시즌 개막전이자 류현진의 한국 무대 복귀전에서 패전을 안긴 LG 트윈스다.류현진은 25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지난해 한화의 1선발을 맡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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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구미서 한국여자프로골프 열려
DGB금융그룹은 다음 달 10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202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iM금융오픈’을 개최한다. KLPGA 투어 새 시즌으로 첫선을 보이는 iM금융오픈은 DG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한다. 총상금 10억 원(우승 1억8000만 원)으로 12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특히 박현경, 박지영, 황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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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 ‘코트 복귀’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은 24일 구단 역대 네 번째 사령탑으로 신영철 감독(61·사진)을 선임했다고 알렸다. 지난해 3월 우리카드 지휘봉을 내려놨던 신 감독은 1년 만에 코트로 돌아오게 됐다. 2024∼2025시즌 V리그 남자부 최하위(7위)에 머문 OK저축은행은 20일 일본 출신의 오기노 마사지 감독과 결별했다. 신 감독은 V리그 통산 523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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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신의 헤더 골… 스페인, 네덜란드 꺾고 UEFA 네이션스리그 4강行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미켈 오야르사발(가운데)이 24일 열린 네덜란드와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8강 2차전 안방경기 후반 22분에 헤더로 골을 터뜨리고 있다. 1차전(2-2)에 이어 2차전에서도 3-3으로 비긴 스페인은 승부차기에서 5-4로 네덜란드를 꺾고 4강에 올랐다. 스페인은 이 대회 2연패를 노리고 있다.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 내달 26일 한강 질주
‘러너들의 놀이터’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이 내달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대에서 열린다. 봄기운을 느끼며 한강을 달리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러닝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이 행사의 참가자 사전 접수(선착순)는 이달 25일 오후 2시부터 행사 누리집과 동마클럽에서 시작된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은 지하철 5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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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오늘 요르단 잡고 월드컵 조1위 사수 노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난적’ 요르단을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 1위 사수에 나선다. 한국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월드컵 3차 예선 8차전 안방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24일 현재 승점 15로 B조 1위를 달리고 있지만, 나란히 승점 12인 2위 요르단(골득실 +6), 3위 이라크(골득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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