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CEO-갤럭시코퍼레이션 최용호 대표 비공개간담회

131293242.2.jpg 마이크로소프트(MS)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 ‘마이크로소프트(MS) AI 서밋’에 앞서 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 최용호 대표와 비공개 간담회를 가졌다. 이례적으로, 정해진 공식 아젠다 없이 진행된 이번 만남에서 사티아 나델라 MS CEO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지금까지 제작해온 김자옥 김성재 등 AI 망자 콘텐츠와 향후 80억 인구를 대상으로 한 AI 망자 스튜디오 등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AI 엔터테크 콘텐츠에 관해서 “상상의 선구자라고 표현하고 싶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인생을 초월하고, 수명의 한계를 초월하는 개념을 정립한 것은 정말 대단하다”라며 “기억을 포착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고, 기억을 포착한다는 건 정말 아름다운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또한 “기억을 단순히 추억으로만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살아 숨 쉬는 생명체로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