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치료제 개발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131275418.1.jpg종근당이 신약 개발 범주를 대폭 확대하며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등 첨단 바이오 의약품과 ADC 항암제 등 신규 모달리티(치료 접근법)를 모색하며 세상에 없던 신약(퍼스트 인 클래스)과 미충족 수요(언멧 니즈) 의약품을 타깃으로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종근당은 2023년 2월 네덜란드 시나픽스와 항체·약물 접합체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항체·약물 접합체 플랫폼 기술 3종(GlycoConnect, HydraSpace, toxSYN)의 사용 권리를 확보해 ADC 항암제 개발에 나서고 있다. 2022년에는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및 차세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이엔셀과 전략적 투자 및 세포·유전자치료제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같은 해 9월 서울성모병원에 유전자치료제 연구센터 ‘Gen2C’를 개소하고 기존의 방법들로 치료제 개발이 어려웠던 타깃의 희귀·난치성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연구 및 임상시험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