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간 살인미수까지 번진 돈 문제…동생 "매일 반성하며 후회"

20250402513169.jpg 과거 빌려준 돈을 갚지 않고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친형을 살해하려 한 60대가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2일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65)씨의 살인미수 혐의 사건 첫 공판이자 결심으로 진행된 이날 공판에서 A씨는 "큰 잘못을 저질렀다. 매일 매일 반성하며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A씨 변호인은 "피고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