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수도 남쪽서 반군 공격에 한 주 새 85명 사망"

20250403520292.jpg 수단 수도 하르툼 남쪽에서 반군 신속지원군(RSF)의 공격으로 최근 1주일 동안 최소 85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활동가 단체 수단 저항위원회는 "RSF가 하르툼 남쪽 제벨 아울리야 서쪽의 15개 이상의 마을을 7일 연속 공격했다"며 "최소 85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다쳤다"고 밝혔다.RSF는 최근 정부군에 밀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