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국내 식당인 ‘밍글스’, ‘온지음’, ‘세븐스도어’, ‘이타닉 가든’이 이름을 올렸다.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25일 열린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에서 밍글스는 5위에 올라 국내 식당 가운데 가장 순위가 높았다. 온지음은 10위, 세븐스도어는 23위였다. 이타닉 가든은 25위로, 지난해(64위)보다 순위가 크게 뛰었다. 밍글스와 온지음은 지난해 각각 13위, 21위를 차지했다. 올해 1위는 태국 방콕 ‘가간(Gaggan)’이 차지했다. 2위는 홍콩 ‘더 체어맨(The Chairman)’, 3위는 홍콩 ‘윙(Wing)’, 4위는 일본 도쿄 ‘세잔느(Sezanne)’였다. 올해 10위 안에는 한국 2곳을 비롯해 일본, 홍콩, 태국이 각각 2곳, 싱가포르 1곳, 마카오 1곳이 포함됐다. 시상식에 앞서 발표된 아시아 51~100위 레스토랑에는 국내 식당 중 본앤브레드(51위), 솔밤(55위), 스와니예(57위), 알라프리마(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