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교산신도시 첫 본청약 단지

131339834.1.jpg대우건설과 LH가 경기도 하남시 하남교산지구 A-2블록(천현동)에서 분양하는 ‘교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본청약을 이달 진행할 예정이다. 3기 신도시 중 최고 입지로 평가받는 교산신도시의 첫 본청약 단지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1∼59㎡, 총 1115가구 규모로 이 중 일부 가구를 본청약으로 공급한다. 민간 참여 공공분양 사업으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수요자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가 자리한 하남교산지구는 3기 신도시 중 하나로 하남시 천현동, 교산동, 춘궁동 일원에 개발되며 약 3만3000가구의 주택과 약 7만8000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이다. 주거와 일자리가 공존하는 자족도시로 설계됐으며 공원과 녹지, 교육시설, 상업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우수한 입지로 눈길을 끈다. 수도권 전철 3호선(송파하남선, 계획)과 5호선 하남검단산역이 인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