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넥스트레벨’ 누적 판매 200만 본 돌파
넥센타이어는 자사의 타이어 렌털 서비스 ‘넥스트레벨’이 누적 판매 200만 본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넥스트레벨은 온라인 주문과 오프라인 장착을 연계한 타이어 렌털 서비스다.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타이어를 주문한 뒤 전문점 방문 또는 원하는 장소로 방문 장착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넥스트레벨은 2015년 출시 이후 2021년 100만 본 판매를 달성한 데 이어 불과 3년여 만에 200만 본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렌털 계약 기간 동안 다양한 편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렌털 계약 기간 중 고객 과실로 인한 타이어 파손도 무상 교체를 제공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안심케어 렌털의 경우 조기 마모까지 추가로 지원한다. 넥센타이어는 200만 본 돌파를 기념해 4월 한 달간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엔페라 AU7’ 타이어 4본을 구매하거나 렌털하는 고객에게 ‘벤딕트 무선 공기압 주입기 나노’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