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럽 함께 ‘유레카’ 외치며 첨단기술 협력강화

131346620.1.jpg한국과 유럽 국가들 간의 기술 교류 협력 행사인 ‘2025 코리아유레카데이’가 1일부터 2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친환경·순환 기술’을 주제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과 유레카 회원국의 첨단 산업 정책 및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한국과 유럽 간 기술 협력 사례 및 활성화 내용을 다루는 한-유럽 혁신포럼이 열렸다. 국내 참가 기업이 현장에서 국제 공동 연구개발(R&D)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아이디어 피치’, 국내 기업과 48개 유레카 회원국 산학연 간 일대일 기술 협력 상담을 진행하는 ‘R&D 매치메이킹’,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공학자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국제공동 R&D 1:1 면담 컨설팅을 제공하는 ‘재외 한인 공학자 컨설팅’ 등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산학연 및 정부기관 등 다양한 유관 기관에서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내기업의 국제 공동 R&D 아이디어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