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브라질 4-1 완파… 14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131287819.4.jpg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왼쪽)가 26일 열린 브라질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4차전 안방경기 전반 12분에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있다. 4-1로 승리한 아르헨티나는 선두를 지키며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4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브라질은 4위에 자리했다. 10개 팀이 참가해 ‘홈 앤드 어웨이 풀리그’ 방식으로 팀당 18경기를 치르는 남미예선은 6위까지 본선에 직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