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첼시전 이후 혹평에 시달리고 있다.손흥민은 4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4~2025시즌 EPL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득점에 실패하며 0-1로 졌다.이번 패배로 토트넘은 승점 34(10승 4무 16패)로 리그 중하위권인 14위에 머물렀다.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이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 첼시와의 ‘런던 더비’에 출격했다.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도미닉 솔란케, 제임스 매디슨, 로드리고 벤탄쿠르, 미키 판더펜, 크리스티안 로메로, 굴리엘모 비카리오 등 핵심들이 출전했지만 결국 패배했다.손흥민은 왼쪽 윙포워드로 출격해 득점 사냥에 나섰지만 침묵을 깨지 못했다.특히 경기 막판 브레넌 존슨의 크로스를 통해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으나, 상대 골키퍼 로베르트 산체스의 선방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다.이날 손흥민은 슈팅 2회, 유효 슈팅 1회, 패스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