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세 이하(U-17)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정상에 도전한다.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5일 오전 0시(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잘 스타디움에서 인도네시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오는 8일엔 아프가니스탄과의 2차전, 11일엔 예멘과의 3차전이 예정돼 있다.2차전과 3차전은 모두 오전 2시15분에 열리며, 장소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으로 동일하다.2025 U-17 아시안컵이 4일부터 20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와 타이프에서 펼쳐진다.이번 대회는 AFC가 주관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모인 16개국이 참가한다.조별리그는 4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조 상위 1, 2위가 토너먼트로 향한다.8강 진출 시,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에 진출한다.U-17 월드컵이 2026 북중미 월드컵처럼 3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