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풀렸다고 바로 운동?…다치는 지름길!

131332013.3.jpg꽃이 피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운동을 시작하기 좋은 계절이 왔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운동을 시작하면 다칠 위험이 크다. 봄철 안전한 운동을 위해 동적 스트레칭이 중요하다.미국 종합병원인 메이요클리닉에 따르면, 스트레칭은 근육 탄력성과 유연성을 늘려 부상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왜 도움이 되는걸까?우리 몸은 스트레칭을 하면 신경근계가 활성화된다. 이는 신경과 근육 사이 신호 전달이 원활해진다는 의미다.그러면 몸이 빠르고 정확하게 반응해 부상 위험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또 관절 가동 범위가 향상돼 움직임 범위가 증가한다.이뿐만 아니라 혈관이 확장돼 혈액 순환도 잘된다. 혈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운동 후 스트레칭은 혈류를 증가시켜 근육에 쌓인 대사 부산물 제거에 이롭다. 대사 부산물이란 우리 몸이 에너지를 생성할 때 만들어지는 불필요한 물질이다.대사 부산물이 제거되면 운동 후 통증이 완화된다.운동 전후에 하기 좋은 동적 스트레칭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다음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