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기반 식물 인테리어 플랫폼 ‘나인트리AR’ 베타 서비스 출시

131283784.2.png 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플랜테리어 쇼핑 플랫폼 ‘나인트리AR’이 최근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정식 론칭은 올해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현재 일부 기능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베타 버전이 앱스토어를 통해 공개된 상태다. ‘나인트리AR’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실제 공간에 가상의 식물이나 화분을 배치해보며 쇼핑할 수 있는 서비스다. 단순한 이미지 기반이 아닌, 실시간 가상 배치 기능을 제공해 상품의 크기나 인테리어와의 조화 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AR 기술을 활용한 식물 쇼핑이라는 점에서 ‘이케아’나 ‘홈디포’와 같은 글로벌 인테리어 브랜드의 AR 시뮬레이션을 연상시키지만, ‘나인트리AR’은 식물이라는 특수한 제품군에 최적화된 기능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조도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공간 환경에 맞는 식물을 추천해주며, 물주기 알림 기능을 통해 초보자들도 손쉽게 식물 관리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