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SNS 콘텐츠로 스포츠 마케팅 강화

131324452.1.jpg삼진제약(대표이사 조규석·최지현)은 KBO 한국야구위원회(총재 허구연)와 ‘디지털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대표 품목인 해열진통제 ‘게보린 정’, 토털 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의 프리미엄 건기식 ‘하루엔진 시리즈’ 등에 관한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조인식은 KBO 사옥에서 조규석 삼진제약 대표이사와 허구연 총재, 문정균 KBOP 대표이사, 박근찬 사무총장, 김남우 사업본부장 등 KBO의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KBO 리그 최초의 디지털 전용 스폰서십 계약으로 디지털 콘텐츠 중심의 마케팅 환경에서 스포츠와 헬스케어 브랜드가 함께 새로운 팬 경험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삼진제약은 앞으로 KBO와의 협업을 통해 게보린 정과 하루엔진 시리즈 등의 브랜드와 연계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며 다양한 KBO 소셜미디어 채널을 중심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상 속 건강과 스포츠 콘텐츠를 연결하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