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없는 뉴진스' 가능"vs"현 어도어, 과거와 달라"

20250403511479.jpg 전속계약 분쟁 중인 가요 기획사 어도어와 걸그룹 뉴진스(새 활동명 NJZ)가 '민희진 없는 어도어'의 프로듀싱 가능성을 놓고 법정 공방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일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첫 변론을 열었다. 지난달 가처분 심문 때 법정에 출석했던 멤버들은 이날 법정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