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4·3 진상조사 올해 마무리…기록물 세계유산 추진”

20250403511034.jpg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4·3 추가 진상조사를 올해 안에 마무리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한 권한대행은 3일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7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추념사를 통해 “정부는 4·3 희생자와 유가족의 완전한 명예 회복과 보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4·3은 냉전과 분단의 시대적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