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키운 ‘로컬라이저 콘크리트 둔덕’ 없앤다

20250402513291.JPG 지난해 12월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키웠던 지방공항의 ‘방위각제공시설(로컬라이저)’이 개선된다. 한국공항공사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가 발생한 무안공항을 비롯해 제주, 광주, 여수, 포항경주, 김해, 사천공항 등 전국 7개 공항의 방위각제공시설의 안전성 개선을 위한 사업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무안공항의 방위각제공시설 개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