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방송 아리랑TV가 7일 개편을 통해 문화중심의 ‘K-컬처로 세계와 공감하는 글로벌 미디어’로 거듭난다.아리랑TV는 3일 “대한민국의 성장과 수출을 견인해온 K팝과 드라마 등 기존 K콘텐츠에 이어서 관광, 스포츠, 예술, 한국어교육, 태권도, 전통문화, AI에 이르기까지 K-컬처 콘텐츠 다변화로 글로벌 문화강국을 선도하는 국제방송 역할을 하고자한다”고 밝혔다. 목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하는 신설 프로그램 아리랑랜드(Arirang Land)는 특별한 사연으로 아리랑을 빌리러 온 이들의 하루가 담긴 리얼리티 관찰 프로그램이다.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선정된 시청자는 아리랑에서 필요한 공간을 선택해 원하는 목적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홈 투 테이블(Home to Table 수요일 낮 12시)은 자녀 세대가 부모 세대로부터 가족만의 집밥 비법을 배우고 간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 글로벌리스트(The Globalists 시즌2 수요일 오후 3시)는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