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시스터즈는 2일 ‘쿠키런 클래식’ 12주년을 맞아 2일부터 8일까지 남산서울타워에서 미디어 쇼 ‘#모두다빛난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쇼는 12주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2년간 쿠키런과 함께한 이들을 기념한다. 용감한 쿠키가 달리는 모습을 통해 시민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한다. 남산서울타워 기둥 360도를 활용한 최초의 연출로, 어느 각도에서든 관람이 가능하다. 상영은 매일 밤 6시 30분부터 11시까지다.캠페인은 악뮤와의 콜라보 음원 ‘DADA’로 시작됐다. 30일 음원 공개에 이어, 2일에는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더현대 서울 6층 튠(TUNE)에서는 25일까지 12주년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악뮤의 홀로그램 축하 영상, 라이브 포토 이벤트, 메시지월, 한정 굿즈 등이 마련된다. 데브시스터즈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캠페인으로 쿠키런 클래식의 가치를 알린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