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태웅이 사진전을 연다.엄태웅은 5~30일 서울 신당동 갤러리 유머감각에서 개인 사진전 ‘시간의 공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1일 인스타그램에 포스터를 공개했다.이날 부인인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도 인스타그램에 “4.5~4.30일 지나가다 들려달라. 엄태웅 사진전이 작고 아름답게 열린다”며 “20대부터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고, 옆에서 보면 다른 건 욕심이 없는데 그놈의 카메라는 늘 오빠와 함께더라. 결국에 이렇게 사진전까지 오게 됐다. 관심있는 분들은 오다가다 들려주면 오빠가 아주 쑥스러워하며 맞이해줄 것”이라고 홍보했다.엄태웅은 2013년 1월 윤혜진과 결혼, 그해 6월 딸 지온을 안았다. 2016년 마사지업소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이 여성은 업주와 짜고 엄태웅으로부터 돈을 뜯어내기 위해 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성폭행은 무혐의를 받았으나 성매매 혐의가 인정돼 벌금 100만원의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듬해 영화 ‘포크레인’으로 5년 여만에 스크린 복귀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