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 밥장사’ 류수영, 장사 접을 위기…왜?

131330850.1.jpg 배우 류수영이 장사 첫날부터 위기에 처했다.JTBC ‘길바닥 밥장사’가 지난 1일 공개한 4차 티저 영상에는 스페인 카디스를 누비는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의 영업 첫날 풍경이 담겼다. 790만뷰에 빛나는 제육볶음 레시피를 가지고 있는 류수영은 “요리는 셰프님한테 맡겨”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드러낸다.이어 첫 번째 메뉴로 고추장 삼겹살을 선보인다. 제육볶음 레시피를 활용한 고추장 삼겹살을 만드는 류수영은 요리에 한껏 집중한 표정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국 집밥계의 거장 ‘어남선생’의 고추장 삼겹살이 외국인 손님들에게도 통할지 관심이 모아진다.그러나 식사하던 한 손님이 어딘가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더니 입안에서 무언가를 끄집어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수 전소미는 “어떡해?”라며 걱정했다.모델 신현지는 “환불해 드리고 오늘 장사 여기서 마쳐야 할 것 같아”라고 했다.두 사람의 이야기가 이들에게 닥친 심상치 않은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예상치 못한 상황에 류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