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Z세대는 임팩트 있는 요리로 구성된 짧은 식사를 원합니다.”(싱가포르 ‘잔 바이 커크 웨스타웨이’의 수석 셰프 커크 웨스타웨이)‘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에서 25일 열린 가운데, 이탈리아 워터사 산펠레그리노가 아시아 유명 셰프들이 미식계의 변화에 대해 논의하는 행사를 열었다. 산펠레그리노-아쿠아파나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후원사다.서울 강남구 정식당에서 ‘브링 유어 퓨처 투 더 테이블’(Bring Your Future to the Table)을 주제로 25일 열린 행사에는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경연 대회에 심사위원, 멘토, 경연자로 참가한 셰프들이 참가했다.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는 교육, 멘토링,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셰프들은 MZ세대가 주요 고객으로 떠오르면서 파인 다이닝도 식사 시간이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로 줄고 있다고 했다. 과거처럼 4~5시간씩 길게 식사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 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