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콘즈, 3년 연속 ‘천원의 아침밥’ 야미 플랫폼 기술 제공

131284257.2.png 와이콘즈(YCONS, 대표 김승일)는 2025년 신학기에도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주문·결제 플랫폼 ‘야미(Yammi)’를 제공하며 3년 연속 기술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이 1,000원만 부담하면 정부, 지자체, 대학이 식사 비용의 나머지를 분담해 제공하는 공공급식 프로그램으로, 고물가 시대에 대학생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취지로 호응을 얻고 있다. 농식품부가 2023년 전국 140개 대학 재학생 5,71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0.4%가 ‘아침밥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응답했고, 90.5%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다만 대부분의 학교는 예산과 인력 제약으로 인해 하루 제공 수량이 제한되며 선착순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식사 시간대의 혼잡과 대기 시간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 와이콘즈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야미’ 앱을 통해 사전 주문과 결제 기능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