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래드 서울이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Zest)’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리뉴얼된 제스트는 ‘럭셔리 뷔페&다이닝의 경험’을 목표로, 총 120여 가지의 다채로운 메뉴와 기존 뷔페의 개념을 뛰어넘는 미식 경험을 선보인다.특히 라이브 쿠킹과 테이블 오더 서비스 등 차별화된 요소를 도입, 고객이 고급 레스토랑에서 코스 요리를 즐기듯 여유롭고 정교한 미식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리뉴얼 제스트는 △오션(Ocean) △렌치(Ranch) △비스트로(Bistro) △오리엔탈(Oriental) △파티셰리(Patisserie) 다섯 개의 스테이션으로 구성된다. 각 스테이션에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제공한다. 라이브 쿠킹과 차별화된 시그니처 메뉴를 통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방침이다.우선 오션 스테이션에서는 신선한 해산물을 다양한 조리법으로 선보인다. 사시미, 초밥, 찜 요리를 비롯해 숯불 향이 가득한 ‘이로리야키’ 6종까지 마련했다. 랜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