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8년 울산 태화강국가정원과 삼산매립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박람회를 지원하고 사후 활용을 용이하게 하는 특별법이 발의됐다.
여야 3당(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 진보당 윤종오 의원)이 공동대표 발의한 특별법은 4일 국회에 제출된다.
울산지역 처음으로 여야가 함께 공동 발의한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원 및 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 에 대해 울산시는 "이번 특별법은 울산에서 처음으로 여야 3당 의원들이 대표발의자로 참여했고, 지역구 국회의원 6명이 모두 뜻을 모아 발의해 울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한 목소리를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반겼다.
특히 "이번 특별법은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가치와 성공에 대한 의지가 하나로 표출된 사례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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