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노리카코리아는 4월을 ‘안전보건의 달(Health & Safety Month)’로 지정하고, 전 직원의 안전보건 의식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페르노리카그룹의 2030 지속 가능 경영 로드맵에 따라, 한국 법인은 환경보존, 인간 존중, 자원 선순환, 책임 있는 호스팅을 실천 중이다. 이번 안전보건 활동은 ‘인간 존중’의 일환으로, ‘안전보건 인식 설문’을 시작으로 ‘비 더 원(Be The One)’ 캠페인과 사내 이벤트를 4월 내내 진행한다.안전 점검을 위해 분기별 안전보건 위원회를 운영하며, 올해는 전문가와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단이 서울 및 지방 사무실을 확인한다. 4월 중 점검 결과를 공유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한다. 모든 법인 차량에 소화기와 안전 조끼를 비치하고, 음주 측정기를 제공해 책임 음주를 독려한다. 영업·마케팅 직원 대상 책임 음주 교육도 예정돼 있다.건강 관리로는 연간 건강검진 지원, 임직원 지원 프로그램(EAP)을 통한